의원 업무 도우미

의원의 손을
AI 보좌관이 덜어 드립니다.

들어온 민원을 정리하고, 보고서와 회신문을 대신 써 드립니다. 시정질문서·조례안·보도자료 초안도 여기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화면이 있고 어떻게 쓰는지를 알려 드리는 안내 페이지입니다.

계정은 의원과 보좌진만 필요합니다. 시민은 로그인 없이 민원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벌민원 한 건에서
보고서와 회신문이 함께
3종시정질문서 · 조례안
행정사무감사 질의서
24시간시민은 언제든
민원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을 대신합니다

  • 민원 정리긴 이야기를 한 장짜리 보고서로
  • 민원인 회신문같은 내용을 쉬운 말로 다시
  • 의정 문서 초안시정질문서 · 조례안 · 감사질의
  • 보도자료 초안메모를 기사 형식의 글로

모두 초안입니다. 내보내기 전 확인은 의원과 보좌진이 하십니다.

01 — 어떤 서비스인가요

의원의 서류 일을
대신 정리해 드립니다.

의원에게는 하루에도 여러 갈래의 이야기가 들어옵니다. 전화로 받은 민원, 현장에서 들은 제보, 회의에서 오간 메모가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쌓입니다. AI 보좌관은 이 자료를 읽고, 바로 판단하실 수 있는 형태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감정적인 표현이나 반복되는 말은 걷어내고 사실만 남깁니다. 그다음 시청 어느 부서가 맡는 일인지, 어떤 법령과 조례가 걸려 있는지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보좌진은 정리된 글을 읽고 처리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같은 민원에서 민원인에게 보낼 안내문도 함께 나옵니다. 접수 사실과 앞으로의 절차를 부드러운 말로 옮겨 적기 때문에, 답을 기다리는 시민도 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따로 설치하실 것은 없습니다.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나 휴대전화에서 주소만 여시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결정은 의원이,
정리는 AI 가 합니다.

AI 가 만드는 것은 언제나 초안입니다. 민원인에게 나가는 회신, 의회에 내는 문서, 언론에 보내는 자료는 모두 사람이 확인한 뒤에 나갑니다. 판단과 책임은 의원에게 남습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법령이나 담당 부서는 임의로 단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 고 표시해 드립니다.

글씨가 작게 보이시면 화면 오른쪽 위의 글자 크게 를 눌러 주십시오. 120% 까지 커지고, 다음에 오실 때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02 — 무엇을 도와주나요

여섯 개의 화면이
일을 나눠 맡습니다.

로그인하시면 화면 위쪽에
이 목록이 그대로 나옵니다.

접수함

들어온 민원이 한곳에 모이는 곳입니다. 로그인하면 가장 먼저 열리는 화면으로, 어떤 민원이 남아 있고 어디까지 처리했는지 목록에서 바로 보입니다.

  • 접수 · 검토 중 · 처리 완료 상태를 한눈에
  • 민원을 누르면 정리된 내용과 회신문이 열림
  • 전화·방문으로 받은 민원은 직접 적어 넣기
  • 담당자를 정하고 처리한 일을 기록
로그인하고 접수함 열기

민원 정리와 회신문

민원 한 건을 넣으면 성격이 다른 두 개의 글이 함께 나옵니다. 하나는 의원과 보좌진이 읽을 보고서, 다른 하나는 민원인에게 그대로 보내실 수 있는 안내문입니다.

  • 한 줄 요약과 핵심 문제 두세 가지
  • 언제 · 어디서 · 누가 · 무엇을 · 왜 정리
  • 담당 부서와 관련 법령 · 조례 표시
  • 급한 정도와 분류, 다음에 할 일 제안
사용 방법 보기

의정 문서

의회에 내실 문서의 초안을 만드는 곳입니다. 종류를 고르고 자료를 붙여 넣으면 형식에 맞춰 옮겨 씁니다. 접수함의 민원에서 곧바로 이어서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 시정질문서 — 집행부에 물을 내용 정리
  • 조례안 — 제안 이유와 조문 초안
  • 행정사무감사 질의서 — 지적 사항과 질문
  • 확인 못 한 내용은 ‘제출 전 확인 사항’ 에 따로 모음
로그인 후 이용

보도자료 비서

거칠게 적어 둔 메모나 발언 원고를 붙여 넣으면 기사 형식의 보도자료 초안으로 옮겨 씁니다. 그대로 내보내는 글이 아니라, 다듬을 여지를 남긴 초안으로 나옵니다.

  • 제목 세 가지 안과 첫 문단
  • 본문과 의원 말씀 인용구
  • 말투를 바꿔 다시 만들기
  • 만든 문서는 보관함에 저장 · 내려받기
로그인 후 이용

상담

일하시다 궁금한 점을 말 걸듯 물어보는 곳입니다. “이 민원은 어느 부서 소관인가”, “이 사업은 어떤 점을 따져 봐야 하나” 처럼 편하게 물으시면 됩니다.

  • 주고받은 대화를 기억해 이어서 이야기
  • 주제별로 대화를 따로 만들어 보관
  • 대화에 이름을 붙여 나중에 다시 찾기
  • 정리된 답은 복사해 다른 문서에 옮겨 쓰기
로그인 후 이용

시민이 쓰는 화면

주민께 안내해 드리는 두 개의 공개 화면입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어 주소만 알려 드리면 되고, 여기로 들어온 민원은 접수함에 바로 쌓입니다.

  • 민원 접수 — 성함·연락처는 선택 입력
  • 접수가 끝나면 접수번호를 받으심
  • 처리 현황 — 접수번호와 연락처 뒷 4자리로 조회
  •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시민이 직접 확인
민원 접수 화면 보기

이 외에 계정과 기록을 관리하는 운영 화면이 있습니다. 의원과 관리자 권한을 가진 분에게만 보입니다.

03 — 사용 방법

처음 쓰실 때는
네 걸음이면 됩니다.

사람이 확인하는 자리를
흐름 안에 그대로 남겼습니다.

01 로그인

의원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계정은 관리자가 만들어 드리며, 시민은 로그인하지 않습니다.

02 접수함 확인

들어온 민원 목록이 보입니다. 오늘 새로 온 건과 아직 처리하지 않은 건을 먼저 살피시면 됩니다.

03 내용 확인 · 정리

민원을 누르면 정리된 보고서와 회신문이 열립니다. 전화로 받은 민원은 직접 적어 넣고 정리를 맡기시면 됩니다.

04 검토 후 회신

고칠 부분을 고치고 민원인에게 보냅니다. 처리 상태를 바꿔 두면 시민도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쓰십니다.

자주 있는 네 가지 상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민원을 받으셨을 때

통화 내용을 미리 정리해 두실 필요가 없습니다. 들으신 그대로 적어 두시면 정리는 AI 가 합니다.

  1. 접수함 화면에서 ‘새 민원 분석’ 을 누릅니다.
  2. 통화하며 들은 내용을 말한 그대로 적습니다.
  3. 잠시 뒤 보고서와 민원인 안내문이 함께 나옵니다.
  4. 안내문을 복사해 문자나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시정질문이나 조례를 준비하실 때

모아 두신 민원과 자료를 문서 형식으로 옮겨 드립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 무엇인지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1. 의정 문서 화면을 엽니다.
  2. 시정질문서 · 조례안 · 감사질의 중 하나를 고릅니다.
  3. 민원이나 조사한 자료를 붙여 넣고 ‘초안 만들기’.
  4. ‘제출 전 확인 사항’ 을 확인한 뒤 Word 로 내려받습니다.

보도자료를 내실 때

기사체로 다시 쓰는 일은 맡기시고, 어떤 메시지를 낼지만 정하시면 됩니다.

  1. 보도자료 비서 화면을 엽니다.
  2. 메모나 발언 원고를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3. 제목 세 가지 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릅니다.
  4. 말투를 바꿔 다시 만들어 보고, 복사하거나 보관합니다.

시민이 직접 민원을 남기실 때

주소만 안내해 주시면 됩니다. 접수부터 진행 상황 조회까지 시민이 스스로 하십니다.

  1. 명함·현수막·문자로 민원 접수 주소를 안내합니다.
  2. 시민이 내용을 적으면 접수번호가 발급됩니다.
  3. 같은 민원이 의원 접수함에 바로 들어옵니다.
  4. 시민은 처리 현황 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어느 화면에서든 위쪽 줄에 모든 기능이 나와 있어, 하시던 일을 멈추지 않고 옮겨 다니실 수 있습니다.

04 — 알아 두실 점

쓰시기 전에
세 가지만 기억해 주십시오.

읽고 옮겨 적는 시간을
판단하는 시간으로 돌리는 도구입니다.

모두 초안입니다

AI 가 쓴 글은 그대로 내보내는 완성본이 아닙니다. 법령 조문과 담당 부서, 숫자는 보내시기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십시오. 확신이 없는 부분은 AI 가 먼저 표시해 드립니다.

민원 내용은 의원이 보관합니다

접수된 민원과 만드신 문서는 의원이 관리하는 서버에 보관됩니다. 주민등록번호처럼 민감한 내용이 섞여 있으면 보고서에 그 사실을 표시해, 보좌진이 먼저 살펴보실 수 있게 합니다.

계정은 의원과 보좌진만

로그인은 의원과 보좌진만 합니다. 누가 어떤 민원을 보고 고쳤는지는 기록으로 남고, 계정을 더하거나 지우는 일은 운영 화면에서 관리자가 합니다.


AI 가 맡는 일

읽고, 간추리고, 형식에 맞춰 옮겨 적는 일입니다.
  • 긴 민원을 읽고 한 줄로 간추리기
  • 담당 부서와 관련 법령 찾아 적기
  • 보고서와 회신문을 두 벌로 나눠 쓰기
  • 문서 형식에 맞춰 초안 만들기
  • 빠진 항목과 확인할 곳 표시하기

사람이 맡는 일

판단하고, 책임지고, 시민을 만나는 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 어떤 민원을 먼저 처리할지 정하기
  • 법령과 사실관계가 맞는지 확인하기
  • 민원인에게 보낼 말을 마지막으로 다듬기
  • 집행부에 무엇을 물을지 결정하기
  • 보내는 시점과 최종 문안을 정하기

05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여기에 없는 것은
의원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도 쓸 수 있습니까?

쓰실 수 있습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고, 인터넷 주소만 열면 됩니다. 하시는 일은 대부분 글을 붙여 넣고 버튼을 한 번 누르는 것입니다. 화면 글씨가 작으면 오른쪽 위 ‘글자 크게’ 로 키우실 수 있고, 휴대전화에서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민원 내용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는 않습니까?

접수된 민원과 만드신 문서는 의원이 관리하는 서버에 보관되며, 로그인한 의원과 보좌진만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보고 고쳤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원문에 주민등록번호처럼 민감한 정보가 들어 있으면 보고서에 표시해 드리니, 회신문을 보내시기 전에 지우실 수 있습니다.

AI 가 잘못 정리하면 어떻게 합니까?

AI 가 만드는 것은 모두 초안이라, 고치시면 됩니다. 같은 민원을 한 번 더 정리시켜 결과를 비교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법령이나 담당 부서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 고 적어 두며, 의정 문서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본문에 넣지 않고 ‘제출 전 확인 사항’ 에 따로 모아 둡니다.

지금 하던 업무 방식을 바꿔야 합니까?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접수 → 검토 → 회신이라는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지금까지 보좌진이 손으로 하던 읽고 간추리고 옮겨 적는 단계만 AI 가 대신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하는 자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시민도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시민은 공개된 접수 화면에서 바로 적어 보내시면 되고, 성함과 연락처도 선택 입력입니다. 접수가 끝나면 접수번호를 받으시고, 그 번호와 연락처 뒷 4자리로 진행 상황을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의회에서도 쓸 수 있습니까?

의회마다 전용 공간을 따로 만들어 씁니다. 전용 주소와 관리자 계정을 받으시면 그 의회의 민원과 문서는 다른 의회와 분리되어 보관됩니다. 전용 공간 신청 화면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 오셨다면 로 세 갈래 사용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유경 춘천시의원

시민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일,
이제 함께 하겠습니다.

의원과 보좌진은 로그인해서 접수함으로, 민원을 남기실 분은 접수 화면으로 들어가 주십시오.

이미 민원을 접수하셨다면 접수번호와 연락처 뒷 4자리로 처리 현황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의원 업무를 돕는 도구이며, 마지막 판단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처음 오셨다면

이 페이지는 AI 보좌관이 어떤 일을 대신하는지 알려 드리는 안내 화면입니다. 실제 사용은 아래 세 갈래로 나뉩니다.

  1. 01시민 — 접수 화면에서 민원을 남기고 접수번호를 받습니다
  2. 02보좌진 — 로그인해 접수함에서 정리된 내용을 확인합니다
  3. 03의원 — 검토한 뒤 회신하고, 필요하면 의정 문서로 잇습니다

AI 가 만드는 글은 모두 초안입니다. 보내는 시점과 최종 문안은 의원이 정하십니다.